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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양민혁의 QPR 임대 가능성이 제기됐다. 양민혁의 임대에 관심을 보인 팀으로는 왓포드, 밀월, 번리, 스완지시티, 버밍엄 시티 등이 거론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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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양민혁은 즉시 전력감이 아닌 미래를 위한 영입이었다는 뜻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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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감독도 양민혁의 기용 여부에 대한 질문에 "특별한 계획이 없다. 양민혁은 아직 매우 어리다. 경쟁 수준이 이곳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지구 반대편에서 왔다"며 주전으로 기용하지 않겠다는 암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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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 여름 K리그 강원FC에서 양민혁을 약 330만파운드(약53억원)에 영입했다.
양민혁의 경기감각이 떨어지고 있어 임대 이적이 좋은 선택지일 수 있다. 일각에서는 EPL의 수준에 부합하기 위해 2부리그에서 예열하는 것도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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