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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노팅엄은 3-4-1-2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크리스 우드와 앤서시 엘랑가, 2선은 모건 깁스화이트가 자리했다. 중원은 엘리엇 앤더슨과 다닐루가 나섰고, 윙백은 올라 아이나와 니코 윌리엄스가 출격했다. 스리백은 니콜라 밀렌코비치, 무리요, 무라투가 구성했다. 골문은 마츠 셀스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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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은 최근 윤도영의 영입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윤도영이 주로 활약하는 포지션인 오른쪽 윙어 포지션에는 민테가 이름을 올렸다. 민테와 뤼터, 사이먼 아딩가 등은 윤도영이 합류한다면 직접적인 포지션 경쟁자가 될 수 있기에 해당 선수들의 활약에 시선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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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의 돌파가 돋보였다. 우측에서 공을 몰고 전진해 박스 우측을 뚫어냈다. 이후 패스까지 건네며 기회를 만들었지만, 힌셸우드의 슈팅은 수비에게 막히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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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가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브라이턴을 완전히 무너뜨렸다. 후반 22분 램프티가 코너킥 상황에서 파울을 범하며 곧바로 페널티킥이 선언됐다. 키커로 나선 우드는 페널티킥을 깔끔하게 성공시키며 이날 경기에서만 세 번째 득점을 터트렸다. 브라이턴은 무려 5골을 헌납하며 추격 의지를 상실했다.
경기 막판 노팅엄이 6번째 득점까지 터트렸다. 후반 44분 아워니이의 돌파 이후 박스 안 혼전 상황이 벌어졌고, 상가레를 맞고 흐른 공을 윌리엄스가 마무리하며 브라이턴 골문을 갈랐다. 브라이턴은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또 실점을 추가했다. 후반 추가시간 조타 실바가 역습을 전개했고, 박스 우측에서 시도한 슈팅이 그대로 골문 구석에 꽂혔다.
결국 경기는 노팅엄의 7대0 승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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