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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민'의 발끝에서 나온 2골 덕분에 토트넘은 무려 리그 8경기 만에 승리의 감격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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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얀 쿨루셉스키, 이브 비수마,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중원을 받치고, 포백은 제드 스펜스, 벤 데이비스, 아치 그레이, 페드로 포로로 배치했다. 안토닌 킨스키 골키퍼가 선발로 나왔다. 부상자가 많이 나온 현 시점에서 사실상 베스트 멤버를 가동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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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위기상황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았다. 전반 19분, 샤데의 강한 슈팅이 그레이에게 맞고 나갔다. 초반 실점 위기가 여러 차례 나왔다. 수비수들이 몸으로 막았다.
계속 압도당하던 토트넘은 전반 20분 이후에 살아나기 시작했다. 손흥민이 왼쪽 진영을 치고 올라가 중앙으로 밀어준 공을 스펜스가 잡아 박스 안으로 찔렀다. 히샬리송이 이어받아 무어에게 전했고, 클루셉스키의 슛까지 이어졌다. 공격 작업에서 슛까지 완성도있게 이뤄진 첫 장면.
'코너킥 장인'의 면모가 다시 한번 드러난 순간. 손흥민은 지난 해 12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도 코너킥으로 직접 골을 넣는 '올림피코 골' 장면을 보여준 적이 있다.
허무하게 리드를 내준 브렌트포드는 전반 33분 좋은 찬스를 잡았다. 뇌르고르가 박스 안에서 수비까지 제치고 슛을 날렸다. 그러나 킨스키 골키퍼가 뛰어난 위치선정으로 공을 잡아냈다. 결국 전반은 1-0, 토트넘 리드로 끝났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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