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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은 특유의 섬세한 연기로 처음 구마에 나서는 최준호 아가토 신부를 완성하며 사제복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2025년 '검은 수녀들'에서 다시 한번 최준호 아가토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난 강동원은 짧은 등장만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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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배우들의 연기력 시너지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다채로운 볼거리로 올겨울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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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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