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미소를 되찾았다.
지연은 지난 2일 개인 채널을 통해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지연은 베이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는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무대 위 여유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지만 이후 불화, 이혼설이 불거지며 마음 고생을 이어갔다. 결국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지난해 11월 20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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