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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각급 연령별 대표를 거쳐 현재 21세이하 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유망주' 카스트로프는 뒤셀도르프, 쾰른 유스를 거쳐 2022~2023시즌부터 뉘른베르크의 주력 미드필더로 꾸준한 활약을 펼친 끝에 22세 나이에 분데스리가 입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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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카스트로프의 귀화는 올해 본격화될 조짐이다. 지난달 '홍명보호' 코치진이 유럽 순방 중에 뉘른베르크에서 카스트로프를 만나 귀화 및 대표팀 합류에 관한 대화를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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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분데스리가 7위를 달리는 글라트바흐에는 일본 출신 후쿠다 시오, 이타쿠라 고가 몸담고 있다. 2023년부터 스위스 출신 헤라르도 세오아네 감독이 이끌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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