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5월 결혼을 앞둔 남보라가 "'생기는대로 낳자'고 남편과 이야기를 했다"며 자녀 계획에 대해 밝혔다.
3일 방송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는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남보라가 출연했다.
이날 남보라는 "5월 중순에 결혼한다. 결혼식장만 정했다"고 하자, 김국진은 "5월이 좋다. 우리도 5월에 했다"고 했다. 이에 남보라는 "5월 며칠이었냐"고 물었고, 김국진은 "5월 20일"이라고 했다. 그러자 강수지는 "그건 내 생일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김국진은 "결혼기념일보다 수지 생일이 더 중요한거다"며 급히 수습했다. 이에 강수지는 "결혼기념일이랑 생일을 같이 챙겨서 헷갈리긴 하다"며 수습을 받아줬다.
13남매인 남보라는 가족 반응을 묻는 질문에 "내가 빨리 결혼해야 오빠도 동생도 결혼하니까 내가 빨리 스타트 끊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남보라는 2세 계획에 대해 "아이를 많이 낳고 싶다. 13남매라서 자랄 때는 힘들었는데 크고 나니까 너무 좋다"며 "남편한테 '다둥이였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집안에 사람이 많은 건 복이다'고 해줬다. 생기는대로 낳자고 이야기를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이건 일종의 사기" 허영만, '42세' 남규리 동안 미모에 경악 "20대인 줄"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