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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결혼 3년 차인 윤박이 아내와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이어진 러브스토리를 최초로 공개한다. 아내를 처음 본 순간 '이 여자다' 싶었다는 윤박은 OTT 영화로 아내를 유혹했다고 밝혔다. 이에 돌싱포맨은 "윤박이 하면 방법, 우리가 하면 수작"이라고 받아쳐 녹화 현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윤박은 결혼 이후 "분리불안증까지 생겨 같은 집에 있으면서도 아내와 영상통화를 한다"라며 사랑꾼의 면모를 서슴없이 드러냈다. 탁재훈은 "치료가 시급하다"라면서도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윤박의 러브스토리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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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은 호기심으로 남녀 혼탕 체험을 해봤다고 고백했다. 엄지원은 "다 벗는 게 매너다. 생각보다 잘 맞았다"라며 털털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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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김동완, 윤박과 돌싱포맨의 특급 케미는 4일 밤 9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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