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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례 VAR 오심 중 하나가 지난해 10월 28일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맨유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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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이외에도 지난해 11월 24일 브렌트포드전에서 네려진 에버턴 수비수 크리스티안 노르가르드의 퇴장 처분과 8월 25일 뉴캐슬전에서 취소된 본머스 당고 와타라의 득점, 지난달 20일 열린 사우스햄턴전에서 나온 노팅엄 포레스트 니콜라 밀렌코비치의 득점 취소를 VAR 오심 사례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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