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신화 에릭의 아내이자 배우 나혜미가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5일 나혜미는 "나랑 내 쪼꼬미랑 더 쪼꼬미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혜미는 아들을 품에 안고 테라스에서 산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또 다른 사진에서 나혜미는 아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에릭 나혜미 부부의 아들은 깜찍한 자태로 수족관에서 물고기를 바라보고 있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나혜미와 아들의 투샷을 본 에릭은 "쪼꼬미가 옴마한테 뽀뽀하네♥"라는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나혜미는 에릭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이후 결혼 6년 만인 지난 2023년 3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올 봄 출산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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