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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우를 위한 셀프 돌사진 찍기에 아빠 장동민은 촬영을 담당하고, 지우는 동생을 위해 시선 끌기를 담당한다. 지우는 "시우야, 여기 봐. 까꿍~"이라며 장난감으로 시우의 눈길을 끌며 돌 사진 전문가를 능가하는 센스로 감탄을 자아낸다. 돌쇠로 변신한 시우와 함께 지우는 '지우 할매'로 변신, 아빠 장동민의 할매 분장와 데칼코마니를 이뤄 보는 이들의 배꼽을 잡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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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지우의 외조부모가 등장한다. 외할머니는 지우에게 간단한 영어 단어로 대화를 시도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가르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외할머니는 "동요 불러주듯이 영어를 가르쳤다"라며 언어 천재 지우의 영특한 면모가 외할머니의 공이 있었음이 밝혀졌다는 후문. 이처럼 장동민과 지우 부녀가 합심한 시우의 돌잔치가 담길 '슈돌' 본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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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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