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Advertisement
먼저 수지 씨는 "버킷리스트 50%로 정도 이룬 게 있다"면서 체중 감량을 언급했다.
Advertisement
류필립은 "나는 하고 싶은 게 많은데 누나는 없는 것 같다. 이게 너무 마음이 아프다"며 누나를 향한 애틋함을 전했다. 다만 류필립은 "나는 자연이 아름다운 스웨덴에 혼자 가고 싶다"고 말했고, 아내 미나는 "혼자? 절대 못 보내"라고 장난을 쳐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다만 이후 수지 씨가 버킷리스트에 무엇을 적을지 몰라 머뭇거렸다. 수지 씨는 "제가 좀 그런다. 너무 행복하면 아무것도 생각이 안난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수지 씨는 최근 탈장 수술을 받고 146kg에서 99kg까지 감량해 큰 화제를 모았다. 미나는 KBS1 '아침마당'에서 "어머니가 지난해 3월에 갑자기 돌아가신 후 건강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시누이도 갑자기 잘못될까 봐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직장도 그만두게 했다. 서울에 집도 얻어줬다"라며 수지 씨의 다이어트 성공을 위해 경제적으로 통 큰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