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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 상대는 정해졌다. 뉴캐슬이다. 뉴캐슬은 6일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준결승 2차전에서 2대0으로 이겼다. 뉴캐슬은 지난달 8일 1차전 원정 경기에서도 2대0으로 이겼다. 이로써 뉴캐슬은 1, 2차전 합계 4대0으로 아스널을 잡고 파이널 무대에 올랐다. 뉴캐슬은 리그컵에서 두 차례 준우승(1975~1976, 2022~2023시즌)을 기록했다. 아직 정상에 오른 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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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부상 탓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영국 언론 BBC는 '토트넘은 2024~2025시즌이 시작된 이후 27차례 부상이 발생했다. 그동안 부상으로 이탈하지 않은 선수는 페드로 포로, 데얀 쿨루셉스키, 루카스 베리발, 브랜든 오스틴, 세르히오 레길론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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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은 뉴캐슬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홈경기를 앞두고 양민혁에 대해 "현재로서는 계획이 없다. 단지 적응하도록 두고 있다. 양민혁은 아직 어리고, 이곳에서 마주하게 될 리그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는 지구 반대편에서 왔다. 우리는 그에게 적응할 시간을 줄 것이다. 우리는 양민혁이 빨리 정착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려 노력하고 있다. 아직 특별한 계획은 없고, 그가 적응하는 것에 맞춰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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