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도경완이 새로운 취미에 눈을 떴다고 밝혔다.
6일 도경완은 "딱히 취미랄 것도 없이 살던 내가 나이 40이 넘어 '시계'의 매력에 빠지게 될 줄은 몰랐다"라고 털어놓았다.
도경완은 "적당히 눈팅만 하다가 식을줄 알았던 나의 열정이 도를 넘어 이젠 외국 마이크로브랜드의 팝업스토어에까지 찾아가는 지경에 이르다니.. 놀랍구나 허허.."라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취미가 없던 도경완은 최근 관심이 생긴 시계를 찾아다니가 팝업스토어까지 가는 열정을 보이며 스스로에게 놀라워 했다.
한편 도경완은 지난 2013년 장윤정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도경완은 아들 연우, 딸 하영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KBS 아나운서였던 도경완은 2021년 KBS를 퇴사,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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