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흥국생명은 지난 3라운드 페퍼저축은행전 이후 파죽의 5연승을 달리고 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선두권을 위협하던 정관장을 2경기 연속 격추하며 한껏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Advertisement
하지만 도로공사는 올시즌 유일하게 흥국생명에게 2패를 안긴 팀. 때문에 마르셀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은 '방심은 없다'는 입장이다. 그는 "터치가 좋고, 수비 자체가 워낙 좋은 팀이라 상대하기 어렵다"면서 "우리 역시 블로킹보다는 수비로 맞서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퀄리티를 더 끌어올려야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외국인 선수 마테이코는 높이(1m97)는 좋지만 공격력이 약한 편. 하지만 블로킹이 낮은 도로공사 상대로는 좀더 효율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Advertisement
아시아쿼터 미들블로커 피치의 활약도 반갑다. 아본단자 감독은 "피치는 나이도 젊고, 호주의 아마추어리그에서만 뛰어본 선수다. 아무래도 프로무대에서의 경험이 필요하다. 배구에 대한 이해, 또 자기 자신이나 팀을 신뢰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정윤주도 마찬가지"라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강조했다.
김천=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박경혜, 강남 6평 원룸 하자 폭로 후 달라졌다 "문이 드디어 닫혀"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
조정석♥거미 둘째 딸 공개됐다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