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백지영이 파타야에서 호화 여행을 만끽했다.
6일 백지영은 "동남아시아 풀빌라 아아침식사 국룰"이라며 행복한 얼굴로 시간을 보냈다.
백지영은 "개인 수영장에서 물 위에 살포시 띄운 아침식사라니"라며 왕이 된 듯한 기분을 누려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어 "너흰 놀아라 난 광합성 좀 하련다! 아침식사 중 신나는 광합성"이라며 수영장에서 즐겁게 노는 딸을 흐뭇하게 바라보기도 했다.
한편 백지영은 2013년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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