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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지만, 그를 바라보는 대중은 안쓰러운 마음이다. 네티즌들은 '강경준은 불륜에 살림도 안한다더니 이제 장신영이 가장 노릇까지 하는건가' '갑자기 방송에 나올 땐 이유가 있는 법' '생활고인가'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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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장신영은 "남편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오직 아이들을 위해 다시 한 가정 안에서 살아가려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SBS '미운우리새끼'를 시작으로 활동 재개 움직임을 보였다. 특히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다시 일어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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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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