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아는 외고' 외국인 셀럽 8인의 다채로운 첫 등교 현장이 공개된다.
11일 밤 10시 40분에 첫 방송되는 JTBC '아는 외고'에는 사쿠라부터 민니까지, 저마다의 매력을 가진 8명의 학생들이 한 자리 모인다. 이들은 저마다 각국의 새 학기 풍경인 '거리두기', '비쥬'를 소개하는가 하면, 눈빛으로 기선 제압을 시도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아는 대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모인 이들은 각양각색 커리큘럼 섭렵에 나선다. 특히, 이제껏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아외고' 학생들의 기발한 자기소개가 공개된다. 미국 메사추세스 주에서 실시하는 특별한 방법으로 저마다 자기소개를 하며 첫날부터 서로에 대한 우정과 의심을 함께 키웠다는 후문이다.
특히, 민니는 한국에서의 아이돌 숙소 생활은 껌으로 느껴질 만큼 험난했던 태국에서의 학창시절 기숙사 생활 비화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사쿠라 역시 "원래 꿈은 산부인과 의사였다"고 털어놓으며 이를 꿈꿨던 특별한 사연을 밝힌다.
신선한 재미와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글로벌 학생들'(알베르토·조나단·민니·사쿠라·레오·저스틴·문샤넬·박제니)의 첫 등교 현장은 오늘(11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외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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