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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선미와 아리는 거실에서 요가 매트를 펼치고 다양한 요가 동작을 같이하며 '모닝 요가'로 아침을 맞는다. 특히 11살 아리는 모델 출신의 엄마를 닮아 길쭉하게 뻗은 팔과 다리로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어 송선미와 아리는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데, 능숙한 자태로 찰떡 같은 호흡을 자랑한다고. 아리가 방울토마토를 직접 자르며 재료 준비를 도운 덕분에 송선미는 토르티야 피자를 뚝딱 만들어 내 흐뭇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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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한 송선미와 '슈돌'의 안방마님 MC 최지우가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지우는 "송선미가 부산 덕문여고 1년 직속 선배다. 내 마니또 선배의 단짝 친구였다"라며 송선미를 향해 깍듯하게 인사를 건넨다. 이에 송선미는 "최지우씨는 학년에서 가장 예뻤다"라며 부산 덕문여고에서 미모 쌍두마차를 이뤘던 당시를 회상했다는 후문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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