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자신을 둘러싼 논란을 종결한 뒤 밝은 모습으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김히어라는 12일 개인 계정을 통해 "세상엔 맛있는 게 정말 많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히어라는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팬들에게 공개했다. 음식 앞에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은 것은 물론 아름다운 야경을 만끽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히어라는 지난 2023년 9월 몇몇 폭로글을 통해 중학교 재학시절 일진 멤버였다는 의혹이 불거져 충격을 안겼다. 김히어라는 일진 모임 빅상지의 멤버로, 일반 학생들에 폭언과 폭행을 일삼고 금품까지 갈취하며 학교폭력을 일삼았다는 폭로가 이어지면서 논란이 증폭됐다.
하지만 김히어라는 이와 관련해 "중학교 재학 시절 친구끼리 만든 카페에 가입하고 그 일원들과 어울렸던 것은 사실이지만 일진활동을 인정한 적도, 한 적도 없다. 학교폭력에 가담한 적도 없다"고 부인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이건 일종의 사기" 허영만, '42세' 남규리 동안 미모에 경악 "20대인 줄"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