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투애니원(2NE1) 박봄이 명품 수영복을 입고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박봄은 12일 "박봄 샤넬 수영복"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봄은 흰색 수영복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앞서 11kg 감량에 성공한 박봄은 볼륨감 넘치는 날씬한 몸매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클로즈업 사진에서는 우윳빛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이국적인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OMG! so beautiful", "언니 너무 섹시해요", "뽀미언니 멋져요"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봄이 속한 투애니원은 현재 데뷔 15주년 기념 아시아 투어 '2024-25 2NE1 ASIA TOUR [WELCOME BACK]'을 순항 중이다. 서울, 마닐라, 자카르타, 고베, 홍콩, 도쿄, 싱가포르, 방콕,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호찌민, 마카오로 발걸음을 옮긴다. 서울 앙코르를 포함해 12개 도시, 27회차, 22만 관객 동원이라는 기록을 쓰게 될 전망이다.
오는 4월 12일과 13일에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2NE1 CONCERT [WELCOME BACK] ENCORE IN SEOUL'을 개최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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