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이 책을 쓴 장보웅 씨는 1989년 9급 신규 임용으로 공직 생활을 시작해 지난해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장을 끝으로 현재 공로 연수 중이며 올해 6월 정년퇴직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수원화성을 설계한 다산 정약용의 사상과 리더십을 지방행정 현장에 반영해 현대의 시각으로 실무 지침을 소개한 것이 특징이다.
Advertisement
장씨는 "공무원 조직의 최하단위는 팀으로 팀장이 업무와 직원 리드를 잘하면 시민들의 불만이 줄어들지 않을까, 팀장이 제대로 된 리더십을 갖추면 공직에 대한 질타가 감소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기 위해 공직 생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썼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민희진에 뉴진스는 어떤 존재?…한달전 부모 탓하더니, 멤버 위해 256억 포기?[SC이슈] -
유상무, 대장암 3기 수술 9년…♥아내 뭉클한 축하 "완치남 고마워" -
옥택연, ♥4살 연하 연인과 4월24일 결혼 확정…2PM 두 번째 품절남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민재(첼시, 29) 깜짝 이적! '단돈 500억' 런던행 비행기 탄다→뮌헨, 파격 세일 단행…토트넘도 '영입 기회 포착'
- 2.'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3.'대박' 손흥민 LA FC서도 캡틴 달았다!...흥부 듀오 조용했던 45분, 에스파냐전 0-0(전반 종료)
- 4.도박 파문 때문에? 김태형 롯데 감독, 얼굴이 반쪽이 됐다 → "부모님들은 얼마나 속상하시겠나" [미야자키 현장]
- 5.'혜성이 이제 좀 치네!' 로버츠 감독의 선구안 칭찬…다저스 2루수 '주전 청신호'→"약점 많이 메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