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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는 독일 최고의 센터백 중 하나다. 그는 지난 시즌 맹활약을 펼치며 레버쿠젠의 리그 무패 우승과 DFB을 이끌었다. 그는 빅클럽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가장 적극적인 클럽은 김민재가 뛰고 있는 바이에른이었다. 지난 시즌 후반기 김민재의 부진으로 수비진에 공백이 생겼던 바이에른은 타에 강력한 러브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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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가 바이에른이 아니 바르셀로나를 택한만큼, 김민재에게도 호재가 될 전망이다. 김민재는 현재 바이에른의 확고한 주전으로 활약 중이다. 맹활약에도 불구하고 독일 언론은 계속해서 김민재를 흔들고 있다. 대체자 영입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영입시 가장 강력한 라이벌이 될 수 있는 타가 바르셀로나로 이적하는만큼, 김민재는 당분간 바이에른의 핵심 수비수로 활약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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