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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손연재가 아들의 첫돌을 축하해준 가족, 지인들에게 선물한 답례품이 담겨 있다. 손연재가 답례품으로 선택한 건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유기 티포크. 핑크색 꽃무늬 박스에 담긴 유기 티포크에는 '이준연 첫돌'이라고 새겨져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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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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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출산과 육아 경험을 통해 산부인과와 소아과에서 산모와 어린이들을 치료해 주시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함을 느꼈고, 더 나은 의료 환경을 위해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기부 이유를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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