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손연재가 아들 돌잔치 답례품도 고급스럽게 준비했다.
손연재는 18일 "담례품은 유기 티포크 세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손연재가 아들의 첫돌을 축하해준 가족, 지인들에게 선물한 답례품이 담겨 있다. 손연재가 답례품으로 선택한 건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유기 티포크. 핑크색 꽃무늬 박스에 담긴 유기 티포크에는 '이준연 첫돌'이라고 새겨져 있어 특별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손연재는 "케이크는 준연이가 좋아하는 기린 케이크"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첫돌을 맞아 특별히 주문한 귀여운 케이크도 공개하며 자녀들의 돌 준비를 앞둔 엄마들에게 정보 공유를 했다.
앞서 손연재는 16일 "건강하고 바른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잘 지내보자. 아가야"라는 글을 올리며 아들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했다.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손연재 아들의 돌잔치는 결혼식을 방불케 하는 스케일로 관심을 모았다. 특히 손연재는 남편의 훈훈한 옆모습도 살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해 2월 득남 후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에 1억 원을 기부한 것에 지난 17일에는 아들의 첫돌을 기념해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와 신생아과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손연재는 "출산과 육아 경험을 통해 산부인과와 소아과에서 산모와 어린이들을 치료해 주시는 의료진의 노고에 감사함을 느꼈고, 더 나은 의료 환경을 위해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며 기부 이유를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이건 일종의 사기" 허영만, '42세' 남규리 동안 미모에 경악 "20대인 줄"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