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델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가 삼성전자 퇴사설에 대해 해명했다.
홍성기는 19일 "지난 16년간 한결같이 이용한 통근버스 졸업할 때까지 당분간 안녕"이라며 마지막 출근길 사진을 게재했다.
홍성기는 앞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합격 통지서를 공개, 2025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반도체디스플레이공학과 석사 과정에 합격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 출근하지 못하는 것.
그러나 몇몇 팬들은 홍성기가 회사를 퇴사하는 것이 아니냐고 추측하기 시작했다. 이에 홍성기는 "입학 전 마지막 출근길"이라 알리며 "저 퇴사 아니고 휴직 아니고 양성과정파견이에요"라고 오해를 차단했다.
한편, 홍성기와 이현이는 2012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인 홍성기는 지난달 열린 '2024 SBS 연예대상'을 통해 퇴사의 뜻은 없다고 단호하게 밝힌 바 있다. "이현이의 대상을 위해 퇴사를 고려할 수 있냐"는 질문에 홍성기는 "아내의 대상을 위해 퇴사는 불가능하지만 육아휴직은 고려해보겠다"고 밝혔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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