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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유리는 "제가 활동을 많이 했을 때 갑상샘 쪽 질환이 있었다. 약도 복용했었고 눈의 변형도 왔다. 치료를 위해 잘 먹어야 하는 이유도 있었다. 그래서 제가 먹고 싶었던 간식을 더 많이 먹게 됐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살이 많이 쪄서 내가 내 얼굴을 보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빨리 치료하고 살부터 빼야겠다고 생각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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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서유리는 70kg에서 46kg까지 24kg 감량에 성공했고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조금이라도 저를 놓으면 잘 붓고 잘 찌는 타입이었다. 그래서 '나는 열심히 관리를 해야 하는 타입이구나' 깨달았다. 평생 관리하자 했는데 주변에서 당 독소를 잘 제거해야 잘 빠진다고 한다고 하더라. 제가 잘 하고 있는지 점검을 받고 싶어서 의뢰하게 됐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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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서유리는 "안녕하세요. 요즘 맨날 이런 글만 쓰게 되는 거 같아서 너무나 슬프지만, 어쨌거나... 두어 달 전 갑상선항진증-그레이브스 병을 진단받고 병원 갈 시간이 없어 본격적인 치료를 시작한 지 한 달 여가 되었습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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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는 "유난히 요즘 '눈을 앞트임 수술한 것 같다', '눈이 빠질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들은 이유가 있었네요"라며 "TV에 출연하는 일이 저의 업인지라, 저의 병증으로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외모가 변하는 병증이라…사실 안구돌출은 약을 아무리 먹어도 안구를 들어가게 하는 방법은 결국 눈을 집어넣는 수술뿐이라고 합니다"라며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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