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비시즌 기간 동안 윤동희는 일부러 체중을 증량했다. 키가 1m87인 그는 지난 시즌이 끝난 후 몸무게가 85kg까지 빠져있었다.
Advertisement
2003년생인 윤동희는 쟁쟁한 동갑내기 동기들이 큰 자극제가 되고 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 한화 이글스 문동주,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과 김영웅 등 이른바 '03년생 황금세대' 선수들이다. 지난해 KBO리그 MVP인 김도영을 비롯해 이제 대표팀 주축 선수로도 성장하고 있는 이들이다. 윤동희 역시 이들과 함께 국가대표로 성장했다.
Advertisement
지난해 유니폼 마킹 판매 1위를 기록한 윤동희는 이제 부산 번화가에서도 제법 많은 사람들이 알아보는 '영스타' 대열에 올라섰다. 물론, 올 시즌을 바라보는 그의 시선은 인기가 아닌 더 진지한 곳에 있다.
Advertisement
타이난(대만)=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