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김희선이 나이답지 않은 초특급 동안 미모를 뽐냈다.
21일 김희선은 "날씨가 춥네요. 감기 안 걸리게 꽁꽁"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희선은 포토부스서 네컷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특히 47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저화질 영상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화사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희선은 도대체 언제 늙는 거냐", "47살이라니 믿을 수 없다", "네컷 사진도 화보급"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은 1977년생으로 지난 1993년 데뷔 이래 '머나먼 나라' '세상 끝까지' '미스터Q' '토마토' '품위 있는 그녀'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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