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태국의 한 여성이 17세 친딸을 성매매 시키려다 체포됐다.
Advertisement
현지 매체 마티촌 온라인에 따르면, 태국 부리람주 경찰은 18일 온라인에서 성매매가 이뤄진다는 신고를 받고 조사에 나섰다.
확인 결과, 실제 소셜미디어에서 17세 소녀의 성매매 광고 게시글이 올라와 있었다.
Advertisement
이에 경찰은 성매수자인 척 속이고 연락을 취했고, 1500바트(약 6만원)를 주기로 하고 소녀와 만나기로 했다.
호텔에서 잠복하고 있던 경찰은 오토바이를 타고 온 여성과 뒤에 있던 소녀를 붙잡았다.
Advertisement
알고 보니 오토바이를 운전한 40세 여성은 소녀의 친엄마였고 소녀 역시 광고글처럼 실제 17세였다.
경찰은 모녀를 체포해 다른 범죄와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 중이다.
미성년자의 구금에 대해 경찰은 "소녀가 친엄마의 매춘 제안에 적극 참여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2."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3.[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前한화' 와이스와 한솥밥
- 4.[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
- 5.날벼락! '홀드 1위' 22세 필승조 부상이탈…"팔꿈치 피로골절 진단 → 수술 예정" [수원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