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오늘도 딸 자랑에 바빴다.
박수홍은 23일 "아내가 보내준 오늘의 재이 ootd 라고 한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엄마 품에 얌전히 안겨 있는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내 김다예는 스케줄 중 딸을 보고 싶어할 남편을 위해 딸의 일상 모습을 촬영 중인 것.
헤어밴드에 치마를 입고 공주님으로 변신한 재이 양의 모습은 사랑스러웠다.
앞서 박수홍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딸이 카메라를 좋아한다. 계속 쳐다본다. 기획사 어디 보내지도 않았는데 카메라를 잡아먹는다"며 아빠 끼를 똑 닮은 딸을 자랑했던 바.
이날도 재이 양은 카메라응 응시, 엄마를 꼭 닮아 벌써부터 큰 눈망울을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박수홍은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 재이와의 육아 일상을 공개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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