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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손호영(3루수)-레이예스(좌익수)-윤동희(우익수)-나승엽(1루수)-전준우(지명타자)-박승욱(유격수)-정보근(포수)이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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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투수 데이비슨은 희망과 물음표를 함께 보여줬다. 2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안타를 하나도 맞지 않으면서 삼진 3개를 빼앗았으나 볼넷도 3개를 줬다. 1회말 볼넷 하나에 도루 2개를 주면서 안타 없이 1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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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희는 그래도 도망가지 않는 투구를 펼쳤다. 한현희는 24구를 던져 스트라이크 17개 볼 7개를 던졌다. 특히 패스트볼은 10개 중 9개를 스트라이크로 꽂아 넣었다.
롯데는 9회초 최항의 2타점 적시타로 5-6까지 추격했다. 1사 2루에서 3루수 직선타가 나와 2루 주자까지 함께 잡히며 허무하게 경기가 끝났다.
미야자키(일본)=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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