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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를 포함해 미토마의 최근 기세는 엄청나다. 직전 7경기에서 5골 1도움으로 경기당 1개에 가까운 공격포인트를 기록했고, 사우스햄튼전 포함 3경기 연속 득점을 터트렸다. 올 시즌 8골 3도움으로 지난 2022~2023시즌 기록한 10골 7도움을 넘어설 수 있는 뛰어난 페이스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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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인사이더는 '첼시는 미토마를 원하고 있다'며 '미토마는 EPL에 적응하고 활약할 수 있는 역량을 증명했다. 첼시로서는 영입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다만 브라이턴과의 계약이 2028년에 만료되기에 브라이턴이 다가오는 여름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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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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