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Video...
[오키나와(일본)=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한화 이글스의 토종 선발진 류현진과 엄상백이 나란히 불펜 피칭을 소화하며 구위를 점검했다.
23일 23일 일본 오키나와 이토만 니시자키 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지바 롯데 마린스의 연습경기 전, 두 선수는 더그아웃 뒷 편에 위치한 불펜에 등장해 나란히 공을 던졌다.
류현진은 앞서 공을 던지던 주현상의 마운드 옆에 자리해 공을 던지기 시작했다. 류현진은 이날 36개의 공을 던져보이며 구위를 점검했다.
주현상의 투구가 끝나자 워밍업을 마친 엄상백이 등장했다. 마운드에 선 엄상백은 포수를 향해 가볍게 공을 던진 후 서서히 페이스를 올렸다
주거니 받거니 공을 던지는 모습이 흥미로웠다. 엄상백은 공을 던지다 순서가 겹친 듯 류현진을 바라봤고 류현진은 글러브를 끼우고 있던 오른손을 엄상백에게 향해며 먼저 던지라는 제스쳐를 취했다.
엄상백은 이날 30개의 공을 던졌다. 엄상백에 앞서 투구를 끝낸 류현진은 흐르는 땀을 닦아내며 그의 투구 모습을 면밀히 관찰했다.
한화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투샷. 류현진과 엄상백의 불펜 투구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임블리, 전남편과 관계 고백 "아직도 너무 잘 지내..전우애 있어" -
'11년만 이혼' 기은세 "돌싱이란 말 너무 싫어, 이름 앞에 붙으면 불쾌" 폭발 -
조혜련, 전남편·흡연 과거 소환에도 쿨했다 "담배라도 피워야 살던 시절..지금은 노담" -
"딸이 문 쾅 닫고 '어쩌라고' 하면.." 조정석, 눈물 흘린 사춘기 상상 -
이영지, 빨간 머리 '정치색 논란'에 빛삭..흑발 염색 후 사과 "경솔한 행동" [전문] -
'돌싱' 28기 순자, 옥순♥영호 결혼식 불참 이유 폭로.."오지 말라는데 왜 가" -
"이건 일종의 사기" 허영만, '42세' 남규리 동안 미모에 경악 "20대인 줄" -
서인영, 파격 노출 수영복 화보 "가슴 다 파여..돈 많이 받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 충격의 성행위 세리머니! 타 팀서 '출전 정지' 징계까지 나왔다…상대 더그아웃 향한 도발→"SF 외야수 트리오 향한 경고"
- 2.[오피셜]이강인 韓 축구 최초 역사 썼는데...무개념 팬들이 저지른 충격 폭동, PSG 결국 공식 성명, "책임감 갖고 축제를 즐겨라"
- 3.손흥민 역시 'LAFC가 잘못이었다'→대표팀 오자마자 멀티골 '펄펄'…리그 13G 무득점 빨리 잊어라
- 4.[현장인터뷰]"솔직히 손흥민 안 뛰길 바랐다" 트리니다드토바고 감독 솔직고백…결과는 0-5 패
- 5."올해만 하고 그만하겠습니다" 파격 선언, 왜 LG 'ERA 1.59' 특급 수호신 소신 밝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