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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인 아내는 어린 나이에 엄마를 잃은 두 아이를 온 마음을 다해 지켜오다 단순한 이혼을 넘어 친자가 아닌 남편의 아이들 양육권을 반드시 사수하겠다고 주장해 MC들의 이목을 더욱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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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탁의 변호사들'은 실제 이혼 사건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분석하며 해결해 나가는 이혼 전문 예능 프로그램. 믿음이 깨진 부부의 갈등과 치열한 양육권 분쟁이 펼쳐질 이번 사연은 24일(월) 저녁 8시 40분 SBS Life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원탁의 변호사들' 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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