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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타운과의 경기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자신에 대한 비판을 다시 한번 지워냈다. 손흥민은 최근 아쉬운 부진과 함께 태업설과 방출설 등이 거론된 바 있었는데, 이러한 논란을 모두 씻어내는 활약이었다. 손흥민은 전반 18분 아치 그레이의 패스를 받은 직접 드리블 돌파를 통해 박스 깊숙하게 침투해 크로스를 연결했다. 존슨이 이를 밀어넣으며 선제골에 일조했다. 전반 26분에는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패스를 받았고, 슈팅 대신 침착하게 패스를 연결한 손흥민은 존슨이 다시 골망을 흔들며 2개의 도움을 적립했다. 도움을 2개 추가하며 시즌 10골 10도움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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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선수 중에는 모하메드 살라(181득점 84도움), 케빈 더 브라위너(70득점 118도움)가 달성한 바 있다. 손흥민의 절친한 파트너이자, EPL 최고의 공격수였던 해리 케인도 46도움으로 대기록에 도달하지 못했고, 잉글랜드 전설 데이비드 베컴도 이루지 못한 기록이다. 토트넘 역대 EPL 최다 도움 기록도 71개로 늘리며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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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맨유 이적 가능성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맨유는 이미 최근 여러 차례 손흥민 영입 의사를 내비쳤다. 지난 1월에도 영국 일부 언론은 '맨유가 손흥민 영입을 위한 충격적인 습격 계획을 세웠다'라며 '후벵 아모림 감독은 2025년에 손흥민을 맨유로 데려올 깜짝 이적 타깃으로 요구했다고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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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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