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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 위원은 이 경기를 보고 두산이 과거의 '허슬두'를 되찾고 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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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정수빈(중견수)-김재환(지명타자)-강승호(3루수)-제이크 케이브(우익수)-양석환(1루수)-오명진(2루수)-김민석(좌익수)-박민준(포수)-이유찬(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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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빈 김재환 강승호 케이브 양석환이 빠지고 조수행 추재현 임종성 전다민 박지훈이 선발 찬스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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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관 위원은 박준순과 홍민규를 높이 평가했다. 그는 "드래프트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도 될 만한 경기였다. 홍민규는 당찬 투구로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공을 던졌다. 박준순도 안타를 기록하진 못했지만 적극적인 스윙과 수비에서의 날렵한 풋워크가 엿보였다"고 칭찬했다.
유희관 위원은 자신이 두산에서 현역으로 뛰던 시절의 공기를 이날 다시 느꼈다.
유희관 위원은 "나 때에는 아프면 1.5군들이 바로 치고 올라왔다. 주전 선수들이 끊임없이 긴장했다. 그 느낌이 살아나고 있다. 좋은 신예들이 많다"고 감탄했다.
유희관 위원은 이어서 "두산은 '경쟁'이 키워드인 것 같다. 화수분 야구는 두산의 상징과도 같다. 이들이 뜨거운 경쟁을 펼쳐 팬들이 기대하는 허슬두를 재현해주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미야자키(일본)=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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