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22년 6월 영화 '버닝'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전종서는 당시 스틸컷에 담긴 빈티지한 패션에 대해 "언제 찍힌지도 모르는 현장 스틸컷이다. 저 나이때 입을 수 있는 패션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이어진 바자 코리아와의 첫 촬영샷. 당시 파격 팬츠리스룩을 소화한 전종서는 "저때 왜 바지를 입지 않았던 건지"라고 당황하며 "지금의 저로서는 아쉬운 점이 많은 패션이다. 헤어나 메이크업은 거의 안한 것 같다. 이 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 스타일이 확고해진다"고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파격 레깅스로 화제를 모았던 시구패션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시구를 한번 해보고 싶었던 바람이 있어서 도전했다. 저 패션이 저렇게 화제가 될줄은 몰랐다. 시구 연습을 정말 많이 시켜주셨다. 학습된 상태로 마운드에 올라갔다"고 말했다.
전종서는 "지금 한소희 배우와 촬영 중인 영화는 보기 드믄 여성 투톱 범죄물"이라며 "어디까지 스포를 하면 안되는지 모르겠다. 기대해주셔도 좋을것 같다. 과거 블랙앤 화이트로 찍은 저 사진과는 완전히 다르게 나온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