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늘씬한 허리라인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티셔츠와 트레이닝 팬츠로 스타일리시함을 자랑했다. 특히 들어올린 티셔츠 사이로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라인가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복근에 새겨진 타투 역시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앞서 오빠 최환희와 불화를 겪는 것 아니냐는 의심을 샀던 최준희는 지난 24일 오빠와 함께 한 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울엄마 아들씨 동생이랑 런웨이 한다고 수고했음다~ 감사해요 모두!"라고 말해 불화설을 잠식시켰다. 또 "오빠 댓글 안달아주면 우리 또 불화설 나.."라고 댓글을 달고 최환희는 이에 "일 하는 중~"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들은 최근 열린 '2025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女고생, 알고 보니 이효리" 직접 취재한 앵커가 털어놓는 비화 -
‘멋진 신세계’ 아역母, 딸 통편집에 결국 심경 고백 “9줄 대사 밤새 연습했는데…” -
예비 시모에 '상견례 취소' 당한 한윤서, '기생충 반지하' 탈출..."21년만 첫 아파트" -
'이경규 딸' 이예림, 父 충격에 마음 돌렸나.."딩크 아냐, 정신 차릴 것" -
양상국, 日 레이싱모델 소개팅女 칭찬에 광대승천.."외모 1등급" ('조선의사랑꾼') -
"싫으면 보지 마!" '나솔' 31기 옥순, 임신 루머에 분노 폭발…"9주 내내 지겹다" -
'억울함 풀린' 김수현…474일 멈춘 SNS엔 '112만' 응원 릴레이 -
진태현♥박시은, '24살 딸' 입양 이유.."친부모와 왕래 無, 집 되어주고 싶어"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