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PSG는 4-3-3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하무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두에, 루이스, 네베스, 마율루, 파초, 베랄두, 루카스, 하키미, 사포노프가 선발로 나섰다.
Advertisement
선제골은 일찌감치 터졌다. PSG의 골퍼레이드의 시작이었다.
Advertisement
전반 36분 하무스의 추가골이 나왔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하무스가 골문안으로 달려들며 밀어 넣었다.
Advertisement
PSG는 계속해서 몰아쳤다.
후반 13분 하무스가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PSG의 공격 상황에서 두에가 중앙에서 페널티 아크 인근까지 공을 몰고 들어갔고, 왼쪽에 있던 하무스에게 패스를 전달했다. 하무스는 이 패스를 오른발 다이렉트 슈팅으로 연결했다. 공은 회전이 강하게 걸리며 반대편 골망을 갈랐다.
왼쪽 측면에서 중앙으로 들어온 패스를 두에가 페널티 박스 안으로 쇄도하면서 받아낸 뒤 마율루에게 컷백 패스를 전달했다. 마율루는 가까운쪽 골대와 상대 골키퍼 사이로 슈팅을 연결했고, 골망을 갈랐다.
후반 31분 하무스의 4번째 득점 기회가 날아갔다.
왼쪽 측면에서 날아온 크로스를 하무스가 골문 정면에서 헤더로 연결했지만, 골대를 맞고 튀어 나왔다. 하무스는 머리를 감쌌다.
후반 41분 뎀벨레가 페널티 박스 안 오른쪽에서 강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브리오신은 PSG와의 전력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득점 없이 경기를 마감해야 했다. PSG는 4강전에 진출하게 됐다.
이날 명단에서 제외된 이강인은 부상 회복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PSG는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과 비티냐가 팀 훈련에서 제외됐고, 회복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은 분명하다. 다음 경기에서 바로 복귀할 수 있을지 여부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프랑스 르파리지앵은 "이강인과 비티냐가 팀 훈련에 등장하지 않았다"라며 "크게 우려할 상황은 아니다. 두 선수 모두 실내에서 회복훈련을 진행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