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책 '국민이 먼저입니다'는 예스24서 1위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 작가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가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다시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가 28일 발표한 2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에 따르면 '소년이 온다'는 2위에 오른 '초역 부처의 말'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소년이 온다'는 15주 연속 1위에 올랐다가 순위가 하락한 후 3주 만에 다시 1위 자리를 수복했다.
한강의 또 다른 소설 '채식주의자'는 6위, '작별하지 않는다'는 9위를 차지했다.
정대건 소설 '급류'는 지난주보다 두 계단 오른 3위를, 양귀자 소설 '모순'은 네 계단 오른 4위다. 지난주 1위였던 '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는 5위로 떨어졌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낸 신간 '국민이 먼저입니다'도 서점가에서 주목받고 있다.
교보문고에선 27일 온라인 일간 판매를 기준으로 1위에 올랐다. 예스24의 2월 4주 차 주간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 교보문고 2월 넷째 주 베스트셀러 순위(2월 19~25일 판매 기준)
1. 소년이 온다(한강·창비)
2. 초역 부처의 말(코이케 류노스케·포레스트북스)
3. 급류(정대건·민음사)
4. 모순(양귀자·쓰다)
5. 황현필의 진보를 위한 역사(황현필·역바연)
6. 채식주의자(한강·창비)
7. 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브라이언 트레이시·현대지성)
8.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태수·페이지2북스)
9. 작별하지 않는다(한강·문학동네)
10. 환율의 대전환(오건영·포레스트북스)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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