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서울 SK가 울산 현대모비스를 잡아냈다.
SK는 28일 울산동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현대모비스를 80대77로 눌렀다.
32승8패를 기록한 SK는 2위 창원 LG(25승 14패)와의 격차를 6.5경기로 벌렸다.
SK는 자밀 워니(18득점, 10리바운드)와 오세근(15득점)의 맹활약을 앞세워 게이지 프림(22득점)이 분전한 현대모비스를 물리쳤다.
경기종료 2분6초를 남기고 SK는 오세근의 3점포로 승기를 잡았다.
현대모비스는 이우석이 자유투 2개를 모두 놓치면서 추격의 끈을 놓는 듯 했다. 하지만, 프림의 골밑슛과 이우석의 3점포로 1점 차까지 따라갔다. 하지만, SK는 안영준의 자유투 2득점을 보탰고, 현대모비스는 서명진이 3점포를 던졌지만, 림은 외면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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