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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털 팰리스는 1일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밀월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FA컵 5라운드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팰리스는 자펫 탕강가의 자책골로 리드를 잡았고, 이후 다니엘 무뇨스와 에디 은케티아의 추가골까지 터지며 밀월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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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은 '마테타는 곧바로 머리 옆을 맞으며 9분 동안 바닥에 누워 치료를 받아야 했다. 스터드가 머리 옆부분을 때렸고, 그는 들것에 실려 경기장에서 나가야 했다. 산소호흡기로 산소를 공급받았고, 경기장 구석에서 구급차를 기다려 이송됐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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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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