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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R풋볼은 '토트넘은 이번 시즌 상황이 좋지 않고, 여름에 몇몇 선수가 팀을 떠나는 것은 불가피할 것이다. 손흥민의 매각까지 제기되고 있고, 히샬리송도 팀을 떠날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베르너도 올 시즌 많은 비난을 받았으며, 이제 그의 미래는 토트넘에 없다고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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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토트넘은 베르너 완전 영입을 꺼렸고, 올 시즌을 앞두고 다시 기회를 주기로 결정했다. 라이프치히와 임대 연장에 합의했다. 베르너는 이번 2024~20205시즌 활약 여부에 따라 다시 한번 완전 이적 옵션을 통해 토트넘에 합류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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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베르너를 비롯해 윌손 오도베르, 마티스 텔 등이 활약할 자리를 위해 양민혁, 윌 랭크셔 등 구단 유망주들을 직전 겨울 이적시장에서 임대로 내보냈다. 하지만 베르너는 임대를 떠난 양민혁보다도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양민혁이 퀸즈파크레인저스에서 벌써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반면, 베르너는 지난해 12월 1일 풀럼전 도움 이후 3달가량 공격포인트가 없다.
이현석 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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