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에서 황정음은 넓은 마당을 품은 2층 단독주택을 공개했다. 마당에는 두 아들을 위한 텐트와 트램펄린이 설치돼 있고, 넓은 집안은 독특한 구조와 인테리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신동엽은 "애들 놀기에는 진짜 좋겠다. 두 아들 키우기에는 너무 좋다. 뛰어도 누가 뭐라고 할 사람도 없지 않냐"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대해 황정음은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사실 사무실이었다. 내가 따로 살 집을 사놓지는 않았을 거 아니냐. 결혼해서 신혼집은 전남편이 했었으니까. 근데 내가 이혼할 줄 몰랐으니까"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또 황정음은 침대를 거실에 둔 독특한 가구 배치에 대해 "엄마가 아이들을 직접 눈으로 지켜보셔야 되니까 방에 있다가 무슨 일 있으면 나오고 그런 게 힘들어서 아예 거실에 침대를 놓으셨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