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엔케이로직코리아는 정통 MMORPG '붉은보석'의 올해 첫 업데이트인 '생령의 감옥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1250~1500레벨대의 모험가들이 더 도전적이고 다양한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신규 1인 전용 던전 '생령의 감옥'을 추가했다.
야티카누 수풀 사냥으로 얻을 수 있는 '고대 수풀' 주화로 '불길한 단지'를 구매, 사용하면 '그림자 사령'이 등장한다. 이 몬스터를 처치해 '봉인의 인장'을 얻고, 이것을 일정 수량 모으면 신규 던전 '생령의 감옥'에 진입할 수 있는 열쇠를 얻을 수 있다.
하루 한번 클리어 가능한 '생령의 감옥' 던전 마지막에 등장하는 보스 '비철의 간수'는 거대 망치로 강력한 물리 타격을 주는 기본 공격과 다양한 화염 공격을 선보이는 강력한 몬스터로, 이를 쓰러뜨리면 대량의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추가로 전사와 마법궁수, 공주, 흑마술사의 일부 스킬 밸런스가 조정됐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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