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캐디피 카드 결제로 주목받은 골프 핀테크 플랫폼 ㈜그린재킷(대표 임시아)은 캐디 복지 향상과 전문직화를 위한 부설 연구소를 설립했다고 5일 밝혔다.
캐디 연구소 활동은 캐디의 금융 소외 현상 타개와 복지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Advertisement
저금리 대출 등 금융 기회 제공 및 혜택 개발과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수준의 캐디 전용 복지몰 운영, 병원 할인 예약 및 후불 상조 서비스, 단체 건강검진,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서비스 등을 먼저 추진할 계획이라고 그린재킷은 설명했다.
또 캐디 권익 보호와 골프 산업의 핵심 인력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직업적 위상 강화도 도모할 계획이다.
Advertisement
임시아 대표는 "국내 골프장 캐디는 약 4만여명이다. 골프장을 방문할 때마다 캐디와 식사하고, 대기실에서 캐디가 현재 가지고 있는 불편을 직접 듣고 수첩에 다 적었다. 캐디들이 겪는 어려움을 꼭 해결해주고 싶어서 연구소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khoon@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한가인, 딸 '상위 1%' 언어 영재로 키운 비결…유창한 중국어 실력 공개 -
'연년생맘' 15기 옥순, 출산 43일만에 '뼈말라' 몸매 "나름 봐줄만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듭니다. 우리도 한국처럼 합시다" 이기고도 충격 탈락 → 자진사퇴, 왜 제안했나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류현진, 살아있네! 1회 '타티스-마르테-소토' 핵타선, 삼자범퇴 정리했다 [마이애미 현장]
- 4.처참하다! 한국, 3회에 0-7 게임 터졌다 → 류현진 3실점, 노경은 2실점, 곽빈 밀어내기 볼넷 또 볼넷 [마이애미 현장]
- 5.푸홀스 감독, 한국에 '황당 억지' 요구했다 + 안 통하자 공개 불만 폭발! → "왜 비밀스럽게 구나. 라인업 못 받았다" → 한국은 룰대로 했다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