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먹방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럭셔리 별장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입짧은 미경씨'에서는 '햇님의 new하우스! 미미월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경기도의 한 단독주택으로 간 입짧은햇님은 "제가 입이 근질근질하다. 스포를 많이 하는 사람인데 못하고 있다. 이곳은 사무실 겸 제가 주말에 와서 쉴 수 있는 곳으로 돈 좀 썼다"고 새로 마련한 별장을 자랑했다.
입짧은햇님은 "사실 일부러 구옥 스타일을 원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이 워낙 신식집이라 해야 하나? 아파트라 클래식한 느낌을 원했다"며 "꿈이 전원주택 생활이었다. 근데 주변에서 다들 '제발 살아보고 결정하라'더라. 2년 후에 진짜 마음이 들면 저는 진짜 전원주택 삶이 꿈이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짱박고 살 예정"이라 밝혔다.
해당 공간은 사무실로도 쓸 예정이라고. 입짧은햇님은 거실 한 켠에 "회의할 수 있도록 긴 책상과 8~10명이 앉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들 거다. 사람들 '사무실로 찾아가겠다' 해왔는데 사무실이 없어서 항상 제가 가겠다 했다"며 지난 설움을 털어냈다.
2층은 공개하지 않기로 한 입짧은햇님. 입짧은햇님은 "이곳에서 2년 동안 무엇을 할지 찬찬히 지내보면서 일월화수는 그쪽에. 여기에는 생방 일정이 없는 날 쉬러 올 거고 콘텐츠도 찍을 거다. 뒤에 보시면 텃밭이 있다. 상추도 좀 심고 깻잎도 심고. 한 4월달부터 할 수가 있다더라"라고 기대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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