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사단법인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는 2025년 전국 골프장 현황을 6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 기준 국내 골프장 중 회원제 골프장은 153곳, 비회원제(대중형 포함) 골프장은 372개소로 집계됐다.
Advertisement
회원제 골프장은 2024년 대비 1곳, 비회원제는 2곳이 늘어난 수치다.
비회원제 골프장과 대중형 골프장을 구분하면 비회원제 골프장은 작년 대비 10곳이 줄었고, 대중형 골프장은 2024년 343곳에서 올해 355곳으로 12개소가 증가했다.
Advertisement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측은 "비회원제로 운영하던 골프장 11곳이 대중형으로 전환했다"며 "이는 비회원제 골프장에 대한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부담이 회원제 골프장보다 높게 나타나면서 골프장 이용료(그린피)를 자유롭게 책정하는 대신 차별화된 고급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던 비회원제 골프장들이 대중형으로 전환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mailid@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갯마을’ 촬영상 휩쓴 전조명 감독 별세..향년 93세 -
한가인, 딸 '상위 1%' 언어 영재로 키운 비결…유창한 중국어 실력 공개 -
'연년생맘' 15기 옥순, 출산 43일만에 '뼈말라' 몸매 "나름 봐줄만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듭니다. 우리도 한국처럼 합시다" 이기고도 충격 탈락 → 자진사퇴, 왜 제안했나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류현진, 살아있네! 1회 '타티스-마르테-소토' 핵타선, 삼자범퇴 정리했다 [마이애미 현장]
- 4.처참하다! 한국, 3회에 0-7 게임 터졌다 → 류현진 3실점, 노경은 2실점, 곽빈 밀어내기 볼넷 또 볼넷 [마이애미 현장]
- 5.푸홀스 감독, 한국에 '황당 억지' 요구했다 + 안 통하자 공개 불만 폭발! → "왜 비밀스럽게 구나. 라인업 못 받았다" → 한국은 룰대로 했다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