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선제골이 없었다. 2월 16일 김천 상무와의 개막전(2대1 승)에서 전반 13분 만에 선제골을 내줬다. 23일 광주FC전(2대2 무)에서도 전반 13분 수비 실수로 아사니에게 먼저 실점했다. 3월 1일 울산HD전(0대1 패)에선 후반 20분 보야니치에 중거리포를 얻어 맞았다.
Advertisement
앞서 지적된 후반 막판의 단조로운 공격 전개 패턴도 이런 양상과 연관돼 있다.
Advertisement
물론 지금의 전북은 '완전체'가 아니다.
Advertisement
김천, 광주전 선제골 실점 과정에서 두드러진 건 전북 수비진의 뒷공간이었다. 대각선으로 이어지는 패스에 쉽게 공간이 허물어지고 실점으로 연결되는 장면이 이어졌다. 백4의 구성은 좋은 편이나, 스피드와 움직임 면에선 부족한 모습이 드러난 바 있다. 결국 백4 안정이 전북이 시즌 초반 해결해야 할 과제임이 드러난 셈.
닥공도 결국 안정된 수비가 뒷받침 돼야 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다. 공격에서 반등 가능성을 보여준 전북이 앞으로 뒷문 단속을 어떻게 해 나아갈 지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