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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은 모델학과 학생 강민학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강민학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백만 팔로워를 거느리며 '핫한' 셀럽으로 떠오른 인물. 외모부터 피지컬까지 완벽하지만, 생각은 단순하고 자유로운 영혼이다. 이런 그가 공대생 주연산과 얽히며 뜻밖의 연애 오류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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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별은 '어린이 퀴즈왕' 출신의 컴퓨터공학과 수석 주연산 역을 맡았다. 문제 해결 능력은 탁월하지만 연애에 있어서는 심각한 오류를 겪는 전형적인 '너드' 캐릭터다. 주연산은 원치 않게 강민학과 엮이며 자신도 몰랐던 감정을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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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4차 사랑 혁명'은 한국콘텐츠진흥원 OTT 특화 콘텐츠 제작지원작으로 선정돼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기대케 한다.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탑 매니지먼트' 등 개성 강한 연출을 보여준 윤성호 감독과 '대세는 백합'으로 웹드라마 팬들의 호평을 받은 한인미 감독이 공동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의 송현주, '익스트림 페스티벌'의 김홍기 등 신예 작가들이 극본에 참여하며 신선한 감각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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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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